[유세이버스]기후변화 영 리더십 아카데미 6주차 개인후기

CC글로벌에디터 조현빈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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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탄소 배출권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기업에서 어떤식으로 운영하는지 궁금했었는데 어떤식으로 평가 되는지에 대한 기준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아 궁금한 점들이 조금은 있는 강연 이었습니다.

doubts 중 첫번째인 “ skepticism about the quality and transparency of the carbon market remains, as do questions about whether the use of carbon credits is appropriate by companies “ 에 대한 현재 언론 및 관계자 들의 추가성(Additionality) : 온실가스 감축활동은 추가적이어야 함, 이중계산방지(No Double Counting) : 탄소배출권이 중복되지 않아야 함 등 과 같은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논의 해야한다 라는 의견이 있었고 Think carefully about corporate claims, and what type of corporate action is inverted에 대해 어떠한 방법으로 첫번째 doubt를 줄일 수 있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봤는데 BNEF의 자발적인 시장 시나리오에서 회사는 오늘날의 시장 기능과 유사하게 행동 및 기본수요를 충족하려는 모든 유형의 오프셋을 자유롭게 구매 가능하며 이 부문에는 완전한 유연성이 포함 됩니다. 넷 제로 목표를  달성해야하는 기업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가격도 같이 증가하는데 이러한 결과로 인해 회사는 저렴하고 품질이 낮은 오프셋에 계속 투자가능하고 공기포획과 같은 비용이 많이들어가는 기반에 대한 투자는 하기 힘들것이다 라는 추측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발적 탄소시장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기술개발 투자에 대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하며, 이는 자발적 탄소시장 크레딧을 발행하는 기업의 지원이 필요하고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에 대한 조정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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