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주차 영리더십 아카데미 개인후기
‘자연친화적 경제와 ESG - 이성아, 오일영’
소개해주셨던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생물다양성을 비교해주신 부분에서 점점 다가오는 위협에 대한 대응과 그 대응이 무엇을 지향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좋았다. TNFD라는 기업 혹은 단체들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게 하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룰이 생물다양성이라는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패턴을 지속적으로 리사이클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좋았다.
또 NBS라는 자연기반해법은 이번기회를 통해 처음 접한 단어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중 온실가스 흡수 및 제거라는 주제에 있어서 NBS의 규정과 핵심 이슈가 끌렸다. 규정으로는 REDD+와 탄소배출권 시장, 자발적 탄소 시장, 상용 조정 등이 있다. 이에 대한 핵심 이슈는 친자연적인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가?, 장기간, 믿을 만한 수치인가? 라는 이슈는 정말 다가왔던 부분이 어떠한 한 요소를 줄이기 위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점뒤에 숨겨진 이면의 문제점을 잘 짚어내는 부분이라고 느꼈다.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기후기술 CCUS 기술개발 동향과 활용 전략 - 권이균’
예전 강의 예습을 위해 우리나라의 NDC계획을 예습했을 때 CCUS라는 기술이 전반적으로 내재되어 있었고 그게 약간 애매모호 하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었다. 그에 대해 다른 전문가들도 동일하게 느꼈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기도 해서 더욱 깊게 그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물론 전에 국가 NDC에 대한 강연이 있었으나 시원하게 해결이 안됐고 CCUS를 깊게 알려주는 강의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접했다.
먼저 실제로 온실가스 문제와 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CUS는 필수가 되어야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중부발전이나 남부발전의 건식포집 플랜트, 습식아민포집 플랜트가 가동 되면서 세계 최고수준, 세계 최대 규모의 포집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어 우리나라 기술의 위대함을 알았다. 또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루어내며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CCUS가 핵심 기술로써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바가 컸으면 한다.


9주차 영리더십 아카데미 개인후기
‘자연친화적 경제와 ESG - 이성아, 오일영’
소개해주셨던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생물다양성을 비교해주신 부분에서 점점 다가오는 위협에 대한 대응과 그 대응이 무엇을 지향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어 좋았다. TNFD라는 기업 혹은 단체들이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게 하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룰이 생물다양성이라는 방향으로 진행되면서 소비자들의 패턴을 지속적으로 리사이클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는 의견도 좋았다.
또 NBS라는 자연기반해법은 이번기회를 통해 처음 접한 단어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 중 온실가스 흡수 및 제거라는 주제에 있어서 NBS의 규정과 핵심 이슈가 끌렸다. 규정으로는 REDD+와 탄소배출권 시장, 자발적 탄소 시장, 상용 조정 등이 있다. 이에 대한 핵심 이슈는 친자연적인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가?, 장기간, 믿을 만한 수치인가? 라는 이슈는 정말 다가왔던 부분이 어떠한 한 요소를 줄이기 위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점뒤에 숨겨진 이면의 문제점을 잘 짚어내는 부분이라고 느꼈다.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기후기술 CCUS 기술개발 동향과 활용 전략 - 권이균’
예전 강의 예습을 위해 우리나라의 NDC계획을 예습했을 때 CCUS라는 기술이 전반적으로 내재되어 있었고 그게 약간 애매모호 하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었다. 그에 대해 다른 전문가들도 동일하게 느꼈다는 신문기사를 접하기도 해서 더욱 깊게 그 정책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물론 전에 국가 NDC에 대한 강연이 있었으나 시원하게 해결이 안됐고 CCUS를 깊게 알려주는 강의가 있었으면 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접했다.
먼저 실제로 온실가스 문제와 탄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CUS는 필수가 되어야하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국내에서도 중부발전이나 남부발전의 건식포집 플랜트, 습식아민포집 플랜트가 가동 되면서 세계 최고수준, 세계 최대 규모의 포집 기술들이 사용되고 있어 우리나라 기술의 위대함을 알았다. 또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루어내며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앞으로도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CCUS가 핵심 기술로써 우리나라의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바가 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