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1. 10차 전력수급기본게획과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도전적 과제
10차 전기본은 실현가능하고 균형잡힌 전원믹스를 목표로 한다. 원전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여 이용하고 적정수준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것이라는 전략이다.
2030NDC 법제적 측면에서 해결되어야 할 이슈: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2030 NDC 목표의 법적 지위와 타 기본계획 관계의 한계->제도의 정합성과 실천 가능성 제고 필요하다.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정택은 이제 통상과 국가안보의 영역이다.
앞으로 우리 나라는 연금절벽, 안구절벽, 재정절벽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탄소중립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증가율도 제로에 수렴해야한다. 이런 사회 전반적인 사황을 고려하여 해결책을 마련해야한다. Net zero를 실현한다 하더라도 생태계를 지키는 선에서 산업화를 계속 이어가는 제로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Hartwick rule: 자원경제학에서 경제성장과 관련한 정책을 의미하는데 고갈자원 보유국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고갈자원을 다른 형태의 생산요소, 즉 자본이나 고급인력 개발 등으로 저환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노르웨이이고, 실패사례는 영국이 있다.
중국은 양수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작년 98% 석탄을 들여가며 양수발전을 하면서 저탄소 에너지에 대한 전략을 정교하게 해나가고 있어 향후에 중국의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예측된다.
강연2. 수소경제로의 전환과 기회 창출
수소경제의 필요성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안보 확립: 화력연료에 대한 국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자체 생산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확립할 수 있다.
-신산업 육성: LNG 경험에 그대로 치환하고, 액화기술만 개발하면 수소 발전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기업이 LNG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용이할 것이다.
수소경제를 위해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 의무적으로 사용을 권고하는 CHPS를 도입하여 전력시장 개편 등으로 활성화를 위한 기반마련이 필요하다.
수소경제위원회: 3 UP! (Scale UP/ Build UP/ Level UP)
해외사례: 미국은 가장 저렴한 수소 개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1KG=1$) 중국은 수소차와 수소충전소를 보급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고, 프랑스의 경우 에너지 자립 위한 국내 수소생산 독립을 선언하였다.
수소산업의 가치사슬
생산: 현재 사용하는 기술로 생산하면 수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도입: 상당기간 동안은 해외 도입 수소에 의존도가 유지되거나 확대될 전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기업이 생산 및 도입 계힉은 2030년 약 250만톤 규모이다.
운송: 액화기술이 필요하다. 수소 운송 선박이 필요한데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수소를 암모니아로 변환하여 운송한 후 다시 쪼개 수소를 이용한다.
정책제언
국내 주력산업들은 대부분 에너지다소비, 수출 주력, 난감축산업이기에 수소로 연료 대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값싼 수소 개발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초기 대규모 지원책이 필요하며 수소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전문기관 양성이 필요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수소를 생산하여 경제적인 청정수소 생산을 궁극적인 목표로 해야한다.
강연1. 10차 전력수급기본게획과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도전적 과제
10차 전기본은 실현가능하고 균형잡힌 전원믹스를 목표로 한다. 원전의 활용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화석연료를 대체하여 이용하고 적정수준의 재생에너지를 활용할 것이라는 전략이다.
2030NDC 법제적 측면에서 해결되어야 할 이슈: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2030 NDC 목표의 법적 지위와 타 기본계획 관계의 한계->제도의 정합성과 실천 가능성 제고 필요하다.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정택은 이제 통상과 국가안보의 영역이다.
앞으로 우리 나라는 연금절벽, 안구절벽, 재정절벽이라는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탄소중립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증가율도 제로에 수렴해야한다. 이런 사회 전반적인 사황을 고려하여 해결책을 마련해야한다. Net zero를 실현한다 하더라도 생태계를 지키는 선에서 산업화를 계속 이어가는 제로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Hartwick rule: 자원경제학에서 경제성장과 관련한 정책을 의미하는데 고갈자원 보유국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고갈자원을 다른 형태의 생산요소, 즉 자본이나 고급인력 개발 등으로 저환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대표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노르웨이이고, 실패사례는 영국이 있다.
중국은 양수발전에 집중하고 있다. 작년 98% 석탄을 들여가며 양수발전을 하면서 저탄소 에너지에 대한 전략을 정교하게 해나가고 있어 향후에 중국의 영향력이 커질 가능성이 예측된다.
강연2. 수소경제로의 전환과 기회 창출
수소경제의 필요성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안보 확립: 화력연료에 대한 국가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자체 생산을 통해 에너지 안보를 확립할 수 있다.
-신산업 육성: LNG 경험에 그대로 치환하고, 액화기술만 개발하면 수소 발전이 가능하다. 거의 모든 기업이 LNG 경험이 있기 때문에 기업들이 수소경제를 실현하기 용이할 것이다.
수소경제를 위해서 정책지원이 필요하다. 의무적으로 사용을 권고하는 CHPS를 도입하여 전력시장 개편 등으로 활성화를 위한 기반마련이 필요하다.
수소경제위원회: 3 UP! (Scale UP/ Build UP/ Level UP)
해외사례: 미국은 가장 저렴한 수소 개발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1KG=1$) 중국은 수소차와 수소충전소를 보급하기 위해 계획을 세웠고, 프랑스의 경우 에너지 자립 위한 국내 수소생산 독립을 선언하였다.
수소산업의 가치사슬
생산: 현재 사용하는 기술로 생산하면 수소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도입: 상당기간 동안은 해외 도입 수소에 의존도가 유지되거나 확대될 전망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기업이 생산 및 도입 계힉은 2030년 약 250만톤 규모이다.
운송: 액화기술이 필요하다. 수소 운송 선박이 필요한데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수소를 암모니아로 변환하여 운송한 후 다시 쪼개 수소를 이용한다.
정책제언
국내 주력산업들은 대부분 에너지다소비, 수출 주력, 난감축산업이기에 수소로 연료 대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값싼 수소 개발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수소경제 육성을 위한 초기 대규모 지원책이 필요하며 수소를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는 전문기관 양성이 필요하다. 다양한 방식으로 수소를 생산하여 경제적인 청정수소 생산을 궁극적인 목표로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