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8주차] 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강연후기

잰
2023-05-29

8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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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탄소중립 녹색성장의 도전적 과제

- 재생에너지: 30년 기준 9차 전기본은 20.8%. 이에 비하면 증가 추세.

- 우리나라 양수발전 270GW 발전 예정

- 양수발전을 계통안정형 설비로만 볼 것이 아니다.

- 배출권거래제기본계획

- 배출권 시장 안정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한 MSR. EU 배출권 과다할당이 되었던 물량들을...

- 유상할당을 규제하는 자리에서 중복규제와 같은 대안이 나와버리는 상황.

- 독일의 탈석탄 과정은 시장 메커니즘, 퇴출경매 시행. 그러나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변화. 16GW에서 24GW 까지 늘리겠다 했으나 실패. 인력 수급에 난항을 겪음.

- Hartwick Rule 영국 실패 노르웨이 성공.

- 장기비축 가능한 자원 확보 필요. 석유 석탄 자원과 CCUS 활용 필요.

- 인버터 문제로 블랙아웃 문제 가능. 0.1초의 미션 해결해야. 인버터 관련 문제 조사해야. 국산화 필요 증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본stock 이다.

 

 

2. 수소경제로의 전환과 기회 창출

- 수소는 ESS and carrier. 저장장치에 대한 필요성. 주로 오지에서 생산된다. 생산비용과 이송비용의 문제. 생산단가가 높다.

- 수소 액화하면 효율성 증대. 대용량으로 저장가능한 에너지원이 수소이다.

- 우리는 액화기술이 필요하다. 이 기술만 있으면 value chain 해결.

- 수소에너지는 8.9차 전기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 CHPS: 의무적으로 청정수소를 활용한 발전하도록.

- 미국은 이미 그린에너지, 그린수소 경제성 단가 달성. 구축 마련 잘 되어있음. 매년 8,000만 톤 생산 가능.

- 물류 수송 방법에 획기적인 방안을 도입함으로써 인플레이션이 잡힌다. 미국 횡단 4박 5일을 자율주행을 건 트럭에 10개의 트레일.

- 수소산업의 value chain은 기체산업의 VC를 따라가는 중. 그린수소가 경제적이기는 어렵다. 전기에너지 값이 KW당 55원 미만이어야함.

- 암모니아와 수소는 경쟁관계이지만 현재 암모니아는 운송이 가능하므로 유용.

- 수소발전을 위해선 수소터빈 기술개발이 필요.

- 수소 혼소율이 높아야 co2 저감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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