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첫번째 강연을 통해 "순환경제"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리할 권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 입니다. 저도 헤드셋을 사기전에 다이소에서 5000원짜리 줄 이어폰을 세 달에 한 번 꼴로 사고 버리고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싸다는 이유로 쇼핑몰에서 싼 옷을 자주 샀던 기억이 떠올라 반성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곧 꽃도 피고.. 해서 옷을 너무 사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혹해서 산 값싼 물건들을 샀던 제 소비습관을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강연을 통해 국제협약이 이뤄지는 과정을 세세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표면적인 내용 뿐 아니라 협약의 분위기, 각 국의 동향, 궁금했던 점들을 시원하게 들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릴 때, 유엔에서 막 회의하고 이런걸 보면서 되게 멋있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ㅎㅎ
그리고 오늘 1차적으로 팀이 정해졌잖아요 ! 전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ㅎㅎ 잠깐 얘기 나눠 봤는데도 대화도 잘 통하고 서로 의지도 뿜뿜하고 !
이대로 팀이 쭉 이어져서 재밌게 활동하면 좋겠어요 ☺
우선, 첫번째 강연을 통해 "순환경제"에 대해 깊이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수리할 권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 입니다. 저도 헤드셋을 사기전에 다이소에서 5000원짜리 줄 이어폰을 세 달에 한 번 꼴로 사고 버리고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싸다는 이유로 쇼핑몰에서 싼 옷을 자주 샀던 기억이 떠올라 반성하게 된 것 같습니다. 곧 꽃도 피고.. 해서 옷을 너무 사고 싶지만 꾹 참고 있습니다 !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혹해서 산 값싼 물건들을 샀던 제 소비습관을 돌아보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강연을 통해 국제협약이 이뤄지는 과정을 세세히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표면적인 내용 뿐 아니라 협약의 분위기, 각 국의 동향, 궁금했던 점들을 시원하게 들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릴 때, 유엔에서 막 회의하고 이런걸 보면서 되게 멋있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ㅎㅎ
그리고 오늘 1차적으로 팀이 정해졌잖아요 ! 전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ㅎㅎ 잠깐 얘기 나눠 봤는데도 대화도 잘 통하고 서로 의지도 뿜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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