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기후질서 발전과 한국의 시사점”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U-Savers 16기 정책 모니터링 팀
조현빈

투명성의 원칙 : 얼마나 감축하는지는 각자가 정함 대신 어떻게 감축하는지에대해는 투명하게 보고서 작성, 전문가 감시 필수에 대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보고서의 엑셀 파일의 프레임을 고치는 것 은 불가하며 차라리 빈칸으로라도 내야한다. 라는 내용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처음 접한 내용이며 흥미있게 다가왔다.

Jtep- 기존의 석탄발전 중지 건설중인 석탄발전소 철회계획을 고려 중, 베트남의경우 한국이 석탄발전소를 짓고 있다. 라는 연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부간 협력이 전지구적인 탄소중립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지만 특정 국가에는 막대한 타격을 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동시에 베트남의 경우 바이오매스로 활용 가능한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건설중인 석탄발전소를 바이오매스와 혼소발전하는 발전소로 방향을 바꿔 짓는다면 오히려 한국의 기업이 개도국의 신 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고, 탄소 배출 저감 에도 기여 하며, 철회 계획을 무마 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후에 연사님이 ppt에는 없지만 ccus에 대한 말씀도 해주셨다. 나는 그동안 ccus기술은 한국의 경우 공업 기반이고 산업 분포상 무기화 방법(탄산염제조, 콘크리트 제조, 보크사이트 처리), 화학적 방법(액체연료, 고분자, 요소생산)등 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한국 산업계의 경쟁력을 늘려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지만 연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회의적인 시각들 - 이산화탄소가 국경 넘을 경우, ccs기술로 저장,격리한 탄소가 샐 경우에 대한 얘기를 듣고 아직 좋은 기술들을 뒷받침 할 제도, 정책들이 많이 부족하다 라고 느꼈다.
“기후금융의 동향과 향후 방향”
<정태용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기후 금융은 투자비용을 회수 하기까지 오래걸린다,
녹색채권은 비금융기관 발행비중이 높다.

중국이 기후금융에서 큰 비증을 차지하고, 녹색채권의 2위에 랭크 되어있다는 사실은 굉장히 나에게는 충격으로 다가 왔다.
사실 기후금융 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익숙한 단어는 아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시각을 넓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제기후질서 발전과 한국의 시사점”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U-Savers 16기 정책 모니터링 팀
조현빈
투명성의 원칙 : 얼마나 감축하는지는 각자가 정함 대신 어떻게 감축하는지에대해는 투명하게 보고서 작성, 전문가 감시 필수에 대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보고서의 엑셀 파일의 프레임을 고치는 것 은 불가하며 차라리 빈칸으로라도 내야한다. 라는 내용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처음 접한 내용이며 흥미있게 다가왔다.

Jtep- 기존의 석탄발전 중지 건설중인 석탄발전소 철회계획을 고려 중, 베트남의경우 한국이 석탄발전소를 짓고 있다. 라는 연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부간 협력이 전지구적인 탄소중립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지만 특정 국가에는 막대한 타격을 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동시에 베트남의 경우 바이오매스로 활용 가능한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건설중인 석탄발전소를 바이오매스와 혼소발전하는 발전소로 방향을 바꿔 짓는다면 오히려 한국의 기업이 개도국의 신 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고, 탄소 배출 저감 에도 기여 하며, 철회 계획을 무마 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후에 연사님이 ppt에는 없지만 ccus에 대한 말씀도 해주셨다. 나는 그동안 ccus기술은 한국의 경우 공업 기반이고 산업 분포상 무기화 방법(탄산염제조, 콘크리트 제조, 보크사이트 처리), 화학적 방법(액체연료, 고분자, 요소생산)등 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한국 산업계의 경쟁력을 늘려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지만 연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회의적인 시각들 - 이산화탄소가 국경 넘을 경우, ccs기술로 저장,격리한 탄소가 샐 경우에 대한 얘기를 듣고 아직 좋은 기술들을 뒷받침 할 제도, 정책들이 많이 부족하다 라고 느꼈다.
“기후금융의 동향과 향후 방향”
<정태용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기후 금융은 투자비용을 회수 하기까지 오래걸린다,
녹색채권은 비금융기관 발행비중이 높다.

중국이 기후금융에서 큰 비증을 차지하고, 녹색채권의 2위에 랭크 되어있다는 사실은 굉장히 나에게는 충격으로 다가 왔다.
사실 기후금융 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익숙한 단어는 아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시각을 넓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