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2주차] 기후변화 영 리더쉽 아카데미 후기

CC글로벌에디터 조현빈
2023-04-18

“국제기후질서 발전과 한국의 시사점”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U-Savers 16기 정책 모니터링 팀

조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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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의 원칙 : 얼마나 감축하는지는 각자가 정함 대신 어떻게 감축하는지에대해는 투명하게 보고서 작성, 전문가 감시 필수에 대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보고서의 엑셀 파일의 프레임을 고치는 것 은 불가하며 차라리 빈칸으로라도 내야한다. 라는 내용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처음 접한 내용이며 흥미있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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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ep- 기존의 석탄발전 중지 건설중인 석탄발전소 철회계획을 고려 중, 베트남의경우 한국이 석탄발전소를 짓고 있다. 라는 연사님의 말씀을 듣고 정부간 협력이 전지구적인 탄소중립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지만 특정 국가에는 막대한 타격을 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동시에 베트남의 경우 바이오매스로 활용 가능한 자원들이 많기 때문에 건설중인 석탄발전소를 바이오매스와 혼소발전하는 발전소로 방향을 바꿔 짓는다면 오히려 한국의 기업이 개도국의 신 재생 에너지 시장을 선점하고, 탄소 배출 저감 에도 기여 하며, 철회 계획을 무마 할 수 있는 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나 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후에 연사님이 ppt에는 없지만 ccus에 대한 말씀도 해주셨다. 나는 그동안 ccus기술은 한국의 경우 공업 기반이고 산업 분포상 무기화 방법(탄산염제조, 콘크리트 제조, 보크사이트 처리), 화학적 방법(액체연료, 고분자, 요소생산)등 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한국 산업계의 경쟁력을 늘려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지만 연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회의적인 시각들 - 이산화탄소가 국경 넘을 경우,  ccs기술로 저장,격리한 탄소가 샐 경우에 대한 얘기를 듣고 아직 좋은 기술들을 뒷받침 할  제도, 정책들이 많이 부족하다 라고 느꼈다.


“기후금융의 동향과 향후 방향”


<정태용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기후 금융은 투자비용을 회수 하기까지 오래걸린다, 

녹색채권은 비금융기관 발행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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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기후금융에서 큰 비증을 차지하고, 녹색채권의 2위에 랭크 되어있다는 사실은 굉장히 나에게는 충격으로 다가 왔다.

사실 기후금융 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익숙한 단어는 아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 시각을 넓혀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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