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10기 강연후기 [2주차]

이예진
2023-04-20

김효은 대사님의 강연도 듣고 싶었지만 수업이 늦게 끝나는 바람에 못 들어서 아쉬웠다. 

그래서 잘 모르는 단어부터 차근차근 알아가보고자 해서 단어정리 위주로 스터디를 해보았다.

NDC는 감축 목표로서 한국이 40%감축 목표로 세워서 ppt에 있는 슬라이드에서 제일 적은 목표였다는 것이 놀라웠다. 

한국은 선진국으로서 탄소배출량도 많지만 배출하는 것에 비해서 알맞은 책임을 지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43%의 감축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하는데 한국이 좀 더 책임감있는 태도로 기후변화에 대응했으면 좋겠다고 느꼈다. 

탄소포집저장 기술도 잘 몰라서 스터디를 해보았다. 

탄소포집저장(CCS)은 탄소를 포집해서 대기에 배출하지 않고 해저나 땅속에 주입하는 것이었다. 이에 더 나아가 CCU가 있는데 이는 탄소를 에탄올, 메탄올로 전환하는 탄소재활용 기술이다. 

그 외에도 직접공기포집(DAC)가 있는데 이는 공기중 이산화탄소만 뽑아 저장하고 다른 유용한 물질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CBAM은 EU로 수입되는 제품이 생산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만큼의 비용관세를 부과시키는 것이다. 

이니셔티브는 해당 산업만의 특성을 고려해 가이드라인이라는 명칭의 자율규범을 만들고 상호 이행을 독려하고 협력하는 기업단체이다. 


기후금융이라는 단어가 경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들어봤으며 잘 모르는 부분이기도 해서 앞으로도 계속되는 스터디가 필요할 것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한국이 기후 금융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기후금융에 어떤 노력이 있는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환경관련 채권 발행, 기후 변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 혹은 많은 기부를 하는 것 등 한국의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할 것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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