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4주차 개인미션

Choicherry
2023-05-01




fc7b2f7dea473.png




4주차 복습

<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

 

 

미국의 새로운 주도권 확보를 위해 jake sullivan 백악관 국가안보보자관이 밝힌 3가지 핵심 테크놀로지

1. computing - related technologies

2.biotechnologies

3. Clean energy technologies

이 세개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는 주장

 

우리나라도 2018 년부터 50 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2018 년 대비 40 % 감축의 목표를 잡았음

하지만 실질적 감축의 모멘텀은 2021년 기준 3.6 % 늘은 상황

2050년 글로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연평균 매년 9 조달러 투입이 필요하며

롱텀보다는 숏텀을 중점으로 밀고 가는것을 염두해 두고 있음

 

윤석열 정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 기본 방향

책임 있는 실천 / 질서 있는 전환 (예측 가능성 / 계산 가능성 제고 ) / 혁신 주도 전진 ( 초격차 녹색기술 육성 ) 의 정책 추진 방향이 필요함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기본계획 발표

NDC 조정/ 다양한 부문 중 농축 수산과 폐기물 부문이 가장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고 함

 

수업을 들으며 생각보다 국내에서 감축 목표를 계획했음에도 잘 이행되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였고 현재는 불확실성을 인정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강의가 인상적이었음

기업과 기술의 발전도 있어야 겠지만 결국 중요한것은 그에 맞는 인재를 , 사람을 키우고 소비자에게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게 중요한 과업 중 하나겠다고 느꼈습니다.

 

<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 >

 

비전 - 혁신적인 디지털 융합 기반기술 확보를 위해 사회문제 해결 및 미래사회 성장 기반 확충

현재는 탄소중립을 디지털 분야로 해결하는 케이스가 늘고있고 사회 전반의 인공지능 , 디지털 융합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 사례들이 늘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wiser energy center 기업은 전 세계 20 % 탄소는 가정에서 나오기에 이 20 %의 탄소를 이 기업의 기술로 절감하는 솔루션이 개발되었다. 에너지를 저장하고 분산하며 원격 제어가 가능한 시스템을 개밣하였으며 또다른 예로 john deere 기업은 잡초만 선별해 제초제를 뿌리는 친환경 먹거리용 완전 자율 로봇을 개발하였으며 농업의 탄소절감 디지털 기술의 사례로 볼 수 있었다.

 

또한 현재 교통 , 에너지 , 운송에 탄소배출이 많은 편이며 이는 대체 가능한 시스템과 기술 개발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분야이며 이런 노력에 따라 디지털 탄소중립의 다양한 기술개발의 형태들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한 분야에서의 기술적 노력은 혁신적인 탄소배출의 절감을 만들 수 있고 그에 따라 해외에서는 신기한 기술들의 사례들을 보며 팀 내부적으로도 이런 케이스 스터디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환경을 보는 시야를 조금은 넓힐 수 있었으며 흐름의 지속적 관찰이 중요하겠다 생각했습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