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4주차] 기후변화 리더십 아카데미 강연후기

잰
2023-04-30

4주차 복습

 

①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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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소배출권거래제도: 국가 경영에 있어 탄소 배출에 도움이 될 것.

- CES-라스베가스, 우리나라는 없어서 국외로 나가서 상담하고 상 받음.

- MWC-소프트웨어로 장비 절감, 하드웨어 성능 좋게 해서 에너지 절감.

- IFA-가정에서 에너지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 제공, 최적의 세제를 넣어주는 세탁기, 미세 플라스틱 걸러주는 세탁기, 클래식 자동차를 전기자동차로 전환,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스마트폰 개발.

- 우리나라 대기업도 탄소중립 노력하지만 자사의 탄소중립을 하는데 중점이고 중소중견까지 다같이 탄소 중립하는 것까지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 솔루션을 얼마나 잘 써서 중견기업까지 쓸 수 있는지 고려해서 기획하고 있음

- Operation&Rangement 센서를 이용해서 데이터 수집하고 낭비되는 부분을 줄이는게 첫 번째. 일정온도를 자동으로 맞춰놓고 냉각을 시킴. 공기순환이 안되면 불필요한 냉각에너지 쓸 수 있어서 그런 부분 솔루션. 많게는 7-80%까지 에너지 절감.

- 소들이 배출하는 배출가스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80%. 이산화탄소80g=메탄가스1g. 소들이 배출하는 가스를 어떻게 관리? 우리나라 기업이 있음. 센서 측정.

- 데이터 센터가 추후에는 교통 분야보다 탄소 배출량이 많아질 것. 교통 분야는 전기차로 대체하고 있으나 데이터 센터는 그러고 있지 않음.

- 존디어-잡초에만 정확하게 농약을 뿌리는 기술, 제초제 사용량 80% 절감

- 과기정통부 R&D- 반도체 기술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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