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4주차] 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개인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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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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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 - 백은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디지털사회혁신 PM

 

탄소가격제 : 배출권거래제도, 탄소세 등 도입 .. 배출권을 사든지 세금을 내든지

기업들을 위해서라도 탄소중립은 중요한 사안이 되었음 !

 

+ 제품 생산, 운송에 가장 많은 에너지가 듦

+ 해외 데이터센터 우리나라에 짓는 중 .. why? 전기요금 싸서! 결국 우리나라는 해외의 몫까지 떠안는 셈

 

국가 R&D

ICT를 활용하거나 ICT를 그린화하는 방향 두 가지가 있음 !

운영제어(ex. 센서)를 해서 에너지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데이터를 수집해서 낭비되는 부분을 파악하는 방법

유럽? 냉각, 난방 에너지 소모 많이 됨 .. 창문 같은 데에 센서 둬서 창문이 열려 있는 경우엔 온도 내려가도 난방기 돌리지 않는 시스템를 구비해 둠. 숙박 시설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낭비 센서를 솔루션으로 활용한다고 함.

⬆ 유럽의 예시는 특히나 반가웠는데, 약 2년 전 주한독일문화원(서울 후암동에 위치)에 다녔을 때 실제로 창문이 열리면 냉방이 중단된다는 문구를 보고 흥미로워서 사진을 찍어뒀었다. 실제 유럽을 가지 않아도 이미 유럽식의 건물에선 활용되고 있었던 것이다. 당시엔 해당 매커니즘의 원리에 대해서만 궁금해 했었는데 탄소중립은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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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에 찍은 사진



가장 취약한 농업, 어업과 같은 1차 산업에 적용할 수는 없을까?

ICT를 농업에 활용한다면? 축산분야 메탄 배출 심하대 .. -> 먹는 센서를 개발해서 소가 배출하는 메탄 가스를 정확히 파악해 보자! 되새김질이나 사료에 따라 메탄 가스 수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측정해보자

시티에 활용한다면? 태양열 판넬의 유효기간이 다 돼서 회수할 때 탄소 배출 얼마나 되는지 앎? 아직 모름 .. 정주기의 탄소 발생 양을 파악해서 저감하는 방법을 고안해보자

 

디지털 기술 적용 .. 2차 산업뿐 아니라 축산업이나 농업 같은 1차 산업, 바이오와 같은 3차 산업에도 적용하고 있음! 데이터나 네트워크 같은 4차산업에도 디지털 기술이 활용되고 있음

결론: 데이터 기술이 각 산업 분야에서 탄소 배출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전파 쏘는 기지국은 촘촘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기지국에서 발생하는 에너지 .. 전체의 70% 정도 돼 .. 네트워크에서의 탄소중립이 필요하다!

장비에 들어가는 반도체부터 탄소 적게 쓰는 반도체로 바꿔야 하고

전체적으로 디지털 플랫폼에서 제어하면서 에너지 절감함

모종 인식해서 제초제 뿌리는 머신러닝 기술 .. 탄소 절감에 기여할 수 있게 됨



+ 개인적 궁금증 

대기과학을 공부하면서 이전까지는 단 한 번도 접해 본 적 없던 파이썬이나 포트란과 같은 시스템들을 다루게 되면서 디지털 기술의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음 .. 

날씨를 예측하고 기후 변화를 감시하는 기상청에서야 말로 가장 고도의 데이터 기술(슈퍼컴퓨터 등)을 활용하는데 여기에도 탄소중립을 위한 디지털 기술의 접목이 필요한가? 혹은 가능할까?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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