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은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디지털사회혁신 PM
- 미국 유럽의 경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분야로서 관심을 받음
- 혁식전인 디지털 융합기술 확보 및 r&d 진행
총 4가지 진행 이중 탄소중립을 이야기할 것
디지털 트윈기술
>>에너지 효율과 디지털화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음.
- 기업이 탄소중립? 탄소중립에 따라 기업들의 생사가 결정됨
>> 잘 활용시 국가와 기업의 경여에 도움이 됨.
우리나라의 경우 자원 공급 부족이나 석탄을 기반으로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가 하락함.
(심각성 대두/ 주요 기업을 제외하고 생사가 달림)
글로벌 동향
<ces 주요 기업>
- john deere: 농기계/ 잡초 인식 및 농약 뿌리기> 제초제 사용량 절감.
- 슈나이더 일렉 트릭: 전세계 탄소 배출의 20%는 가전
- 절감에 기여할 예정>>우리나라도 참여하기 시작함.
전반적으로 에너지 절감은 기본 크게 소프트웨어의 제어운영 (ai나 디지털 트윈)
<ces 트랜드>
- 하드웨어의 에너지 소비 완화
- 에너지 기술 개발 또는 기존 것을 에너지 측면에서 홍보하는 동향
*가정에서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 찾는 소비자 참여도 증가
- 유럽의 경우에는 흔하고, 매우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기술이 제기됨.
- 빅테크 회사들은 탄소중립을 적용한 개발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내부 과정에서도 진행
>>>Scope 1은 기본이고 물류, 운송을 포함하는 scope 2,3까지도 진행 중임.
- 한국의 경우 아직은 자사에 중점 전체의 협력은 부족한 상황임,
외국의 데이터센터? 입주 전기세 때문(외국기업의 탄소 절감까지 기여중)
- 탄소중립 글로벌 시장 타깃 연구개발
- 참여형 탄소 중립 문화 및 수익 창출
- 운영자(참여 지자체, 기업)가 함께하는 운영
-데이터 센터의 경우 일부 냉각 에너지 소모 해결 솔루션
-난방 기기의 부분 별 상황에 따른 인지 및 낭비문제 해결?
-농업의 경우 특히, 축산업에서의 메탄 가스 (기후영향 이산화탄소 80%)
>>이산화탄소 80g 메탄1g 배출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침
사례
- 먹는 센서 개발 > 실질적인 배출량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존재함.
- 태양열 판넬? 실질적 효과(전주기의 탄소 발생에 관한 효과) 연구 진행 중
>> 효과 있으며 시장 확대 예정
* 3%가 디지털에 사용되는 탄소 배출량
* 아쉬운 분야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예정
* 기지국 소모에너지 70% 이상
한계 탄소 측정 관련 기준이 부족하며 매우 중요함.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배경
The climate group : 재생에너지 최대화>원전 사용중/ 원전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실용적인 탈탄소에 기여하는 활동
그린피스 제니퍼 모건: 원전을 싫어함, 이상과 현실의 어려움 토로
국가안보보좌관 jake Sullivan :
- 탄소 중립의 기술적 주도권을 가지려함.
- 3가지 dominace를 확실히 가지려고함.
- 경제와 함께 간다는 agenda를 수출한 것이 한국인데 현재 유럽의 경우 미국과의 경쟁구도(산업 간 경쟁)
Cop 27을 통해 덴마크 호주 ua가 한국이 만든 에너지 그룹에 기부
- 포스트 오일(사우디가 수소를 수출하는 흐름이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미국이 주도함.
- 원전 발전을 줄이니 확 증가, 코로나로 인하여 확 감소함. 정책이 일관되게 추진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함.
>매년 2%만 줄이면 성공이다라고 주장(강연자)
> 지지율이 떨어지는 경우, shortterm이기에 정책방향을 제시하지 않음.
따라서, Longterm finace가 중요함.
윤석열 정부 이행
- 책임 있는 실천(전 정부의 과제 이행하자)
- 질서 있는 전환(예측 가능성)
- 한전의 에너지 사업이 커짐, 한국의 경우 에너지의 가격이 예측이 안되는 나라임
- 한국은 제조업을 가지고 있음(가능성)
- 혁신 주도 전진
과거와 비교하였을떄 왜 40% 각종 수치?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
제조업이 온실가스 배출에서 66%를 차지함.(5%>11.4%)
보스턴 컨설팅 그룹 왈 10억 달러 투자 > 판이 커짐.
농축산업의 변화 가능성(재래 분야의 혁신 > 가능성을 가진 분야)
폐기물 : 정치, 대중이 좋아하는 상품
먹고사는 것: 데이터(예상) + 정책
불확실성 인정하고 최선을 다하자
- Building airplane in flight
다만 들어 놓고 탄소중립을 하는 것이 아니다. 롤링 플랜으로 지속적인 보완 예정
<백은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디지털사회혁신 PM
총 4가지 진행 이중 탄소중립을 이야기할 것
디지털 트윈기술
>>에너지 효율과 디지털화를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음.
>> 잘 활용시 국가와 기업의 경여에 도움이 됨.
우리나라의 경우 자원 공급 부족이나 석탄을 기반으로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가 하락함.
(심각성 대두/ 주요 기업을 제외하고 생사가 달림)
글로벌 동향
<ces 주요 기업>
전반적으로 에너지 절감은 기본 크게 소프트웨어의 제어운영 (ai나 디지털 트윈)
<ces 트랜드>
- 하드웨어의 에너지 소비 완화
- 에너지 기술 개발 또는 기존 것을 에너지 측면에서 홍보하는 동향
*가정에서의 에너지 절감 솔루션 찾는 소비자 참여도 증가
- 유럽의 경우에는 흔하고, 매우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기술이 제기됨.
- 빅테크 회사들은 탄소중립을 적용한 개발 뿐만 아니라 자체적인 내부 과정에서도 진행
>>>Scope 1은 기본이고 물류, 운송을 포함하는 scope 2,3까지도 진행 중임.
- 한국의 경우 아직은 자사에 중점 전체의 협력은 부족한 상황임,
외국의 데이터센터? 입주 전기세 때문(외국기업의 탄소 절감까지 기여중)
-데이터 센터의 경우 일부 냉각 에너지 소모 해결 솔루션
-난방 기기의 부분 별 상황에 따른 인지 및 낭비문제 해결?
-농업의 경우 특히, 축산업에서의 메탄 가스 (기후영향 이산화탄소 80%)
>>이산화탄소 80g 메탄1g 배출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침
사례
- 먹는 센서 개발 > 실질적인 배출량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 존재함.
- 태양열 판넬? 실질적 효과(전주기의 탄소 발생에 관한 효과) 연구 진행 중
>> 효과 있으며 시장 확대 예정
* 3%가 디지털에 사용되는 탄소 배출량
* 아쉬운 분야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예정
* 기지국 소모에너지 70% 이상
한계 탄소 측정 관련 기준이 부족하며 매우 중요함.
<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배경
The climate group : 재생에너지 최대화>원전 사용중/ 원전을 배척하는 것이 아닌 실용적인 탈탄소에 기여하는 활동
그린피스 제니퍼 모건: 원전을 싫어함, 이상과 현실의 어려움 토로
국가안보보좌관 jake Sullivan :
- 탄소 중립의 기술적 주도권을 가지려함.
- 3가지 dominace를 확실히 가지려고함.
Cop 27을 통해 덴마크 호주 ua가 한국이 만든 에너지 그룹에 기부
- 포스트 오일(사우디가 수소를 수출하는 흐름이 될 것이다), 전반적으로 미국이 주도함.
- 원전 발전을 줄이니 확 증가, 코로나로 인하여 확 감소함. 정책이 일관되게 추진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함.
>매년 2%만 줄이면 성공이다라고 주장(강연자)
> 지지율이 떨어지는 경우, shortterm이기에 정책방향을 제시하지 않음.
따라서, Longterm finace가 중요함.
윤석열 정부 이행
과거와 비교하였을떄 왜 40% 각종 수치?에 대한 이해가 어려움.
제조업이 온실가스 배출에서 66%를 차지함.(5%>11.4%)
보스턴 컨설팅 그룹 왈 10억 달러 투자 > 판이 커짐.
농축산업의 변화 가능성(재래 분야의 혁신 > 가능성을 가진 분야)
폐기물 : 정치, 대중이 좋아하는 상품
먹고사는 것: 데이터(예상) + 정책
불확실성 인정하고 최선을 다하자
다만 들어 놓고 탄소중립을 하는 것이 아니다. 롤링 플랜으로 지속적인 보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