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1.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
-디지털 기술의 현황
디지털 기술 발달로 사회 다방면에 적용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환경문제도 포함된다. 그러나 모든 행위는 양면성을 가지듯 디지털 기술 또한 예외는 아니다. 디지털 발달을 이루기 위해선 많은 데이터 베이스가 필요하고 이 데이터 베이스를 보관,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는 탄소배출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심지어 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이 저렴하다 보니 외국 기업의 데이터 센터도 우리나라에 들어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2030년까지 2018년 기준 탄소배출량 40%절감하는데 어려움을 준다.
-탄소가격제
탄소가격제는 온실가스 감축 유도를 위해 사용되는 정책 수단이다. 배출권거래제와 탄소세가 해당된다.
배출권거래제: 정부가 각 기업에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 허용량을 부여하고, 그 범위 내에서 배출하되 남거나 부족한 배출허용량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제도이다.
탄소세: 화석연료의 생산자 또는 소비자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가격인상을 통해 화석연료 이용을 억제하고 대체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무역장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탄소비용 발생 시 제조업 기반인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또 수출 의존 국가인 만큼 미리 대비해야 함.
-글로벌 동향
CES, MWC, IFA전시회에서는 효율적으로 에너지 관리할 수 있는 기술들을 발표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및 친환경 기술이 주요 과제로 부상 중이며, AI기반으로 다종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전력 효율화를 위한 기술이 등장한다.
우리나라 기업도 다양한 기술을 발표하지만 아직 국내 시장이 유치되어 있지 않아 보급에 한계.
장비업체는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성능을 향상시켜 절감을 실천한다.
글로벌 빅테크는 자회사뿐만 아니라 협력업체까지 탄소중립을 시행한다. 우리나라 RE100에 포함된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탄소중립에만 노력하지 중소기업, 협력체까지 탄소중립 요구하지 않는다.
2030년 RE100 달성, 2027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세웠지만 국토가 작고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입지는 목표 달성하기에 어려운 조건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강점인 디지털을 이용해 노력한다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인식의 전환, 솔루션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중견 기업까지 시행될 수 있도록 기획, 우리 기술의 세계화 이 세가지 항목이 부합한다면 탄소중립과 RE100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강연2. 탄소중립 녹생성장 시대와 First Korea
-원전을 적극적으로 이용 해야함.
RE100을 주도한 대표적인 그룹인 climate group의 대표는 원전을 배척하지 않으며 탄소중립을 구현하는 모든 에너지와 기술을 이용하겠다는 입장 피력.
-이집트 COP20: 재생에너지에 2030년까지 4조달러, 저탄소 글로벌 전환에 4~6조 달러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금액 명시. 중동 산유국의 POST OIL 투자전략.
-2030년까지 한국의 고민. (Short termism VS Long termism)
우리나라 제도는 대통령 임기 5년, 연임 안되기 때문에 자기 정권기간 내에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을 이어감. NDC 목표 달성하기 위해선 Long term benefit을 위해 선거민주주의와 NIMTO 타개해야 함.
-현 정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 기본방향
R.O.I. : 책임 있는 실천/질서 있는 전환/혁신 주도 전진
2023년 3월 부문별, 연도별 NDC 기본계획 발표, 임기 중 Irreversible Decarbonization 구현. 경제성장과 탄소배출 디커플링, 2050년까지 다음정부가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이어갈 토대 구축.
*사회·경제 전 부문에서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에너지 믹스 활용 등을 통해 목표 달성 이룰 것임.
아직까지 모든 국가가 탄소중립 이루기 어렵고,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 출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Rolling plan을 통해 향후 계획 세워나갈 것이다.
-탄녹위 5대 기본방향
1. 에너지 믹스의 균형과 에너지 가격의 예측가능성 제고
2. 초격차 녹색기술 혁신과 글로벌 융합 인재양성
3. 녹색금융 본격화와 투자자본 유입 확대
4. 기후에너지동맹으로 글로벌 협력체제 강화
5. 탄소중립-녹색성장 거버넌스의 전략적 강화
강연후기
: 우리나라의 강점인 디지털을 이용하여 탄소중립을 해결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양한 녹색기술을 발표하지만 시장이 유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운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유럽 국가처럼 일상생활에서 녹색기술을 통해 탄소절감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현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NDC 목표를 달성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며, 향후 2050년까지 어떤 전략을 중점적으로 탄소중립을 이뤄 나갈 것인지 전반적인 방향성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강의였다.
강연1.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
-디지털 기술의 현황
디지털 기술 발달로 사회 다방면에 적용해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환경문제도 포함된다. 그러나 모든 행위는 양면성을 가지듯 디지털 기술 또한 예외는 아니다. 디지털 발달을 이루기 위해선 많은 데이터 베이스가 필요하고 이 데이터 베이스를 보관, 관리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는 탄소배출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심지어 우리나라의 전기요금이 저렴하다 보니 외국 기업의 데이터 센터도 우리나라에 들어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2030년까지 2018년 기준 탄소배출량 40%절감하는데 어려움을 준다.
-탄소가격제
탄소가격제는 온실가스 감축 유도를 위해 사용되는 정책 수단이다. 배출권거래제와 탄소세가 해당된다.
배출권거래제: 정부가 각 기업에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 허용량을 부여하고, 그 범위 내에서 배출하되 남거나 부족한 배출허용량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는 제도이다.
탄소세: 화석연료의 생산자 또는 소비자에 부과하는 세금으로, 가격인상을 통해 화석연료 이용을 억제하고 대체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지만 무역장벽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탄소비용 발생 시 제조업 기반인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기업은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또 수출 의존 국가인 만큼 미리 대비해야 함.
-글로벌 동향
CES, MWC, IFA전시회에서는 효율적으로 에너지 관리할 수 있는 기술들을 발표하고 있다.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신재생 에너지 활용 및 친환경 기술이 주요 과제로 부상 중이며, AI기반으로 다종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고 전력 효율화를 위한 기술이 등장한다.
우리나라 기업도 다양한 기술을 발표하지만 아직 국내 시장이 유치되어 있지 않아 보급에 한계.
장비업체는 소프트웨어 또는 하드웨어 성능을 향상시켜 절감을 실천한다.
글로벌 빅테크는 자회사뿐만 아니라 협력업체까지 탄소중립을 시행한다. 우리나라 RE100에 포함된 대부분의 기업은 자사 탄소중립에만 노력하지 중소기업, 협력체까지 탄소중립 요구하지 않는다.
2030년 RE100 달성, 2027 탄소중립 달성 목표를 세웠지만 국토가 작고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입지는 목표 달성하기에 어려운 조건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강점인 디지털을 이용해 노력한다면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인식의 전환, 솔루션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중견 기업까지 시행될 수 있도록 기획, 우리 기술의 세계화 이 세가지 항목이 부합한다면 탄소중립과 RE100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강연2. 탄소중립 녹생성장 시대와 First Korea
-원전을 적극적으로 이용 해야함.
RE100을 주도한 대표적인 그룹인 climate group의 대표는 원전을 배척하지 않으며 탄소중립을 구현하는 모든 에너지와 기술을 이용하겠다는 입장 피력.
-이집트 COP20: 재생에너지에 2030년까지 4조달러, 저탄소 글로벌 전환에 4~6조 달러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금액 명시. 중동 산유국의 POST OIL 투자전략.
-2030년까지 한국의 고민. (Short termism VS Long termism)
우리나라 제도는 대통령 임기 5년, 연임 안되기 때문에 자기 정권기간 내에서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전략을 이어감. NDC 목표 달성하기 위해선 Long term benefit을 위해 선거민주주의와 NIMTO 타개해야 함.
-현 정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 기본방향
R.O.I. : 책임 있는 실천/질서 있는 전환/혁신 주도 전진
2023년 3월 부문별, 연도별 NDC 기본계획 발표, 임기 중 Irreversible Decarbonization 구현. 경제성장과 탄소배출 디커플링, 2050년까지 다음정부가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이어갈 토대 구축.
*사회·경제 전 부문에서의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에너지 믹스 활용 등을 통해 목표 달성 이룰 것임.
아직까지 모든 국가가 탄소중립 이루기 어렵고, 탄소중립을 위한 기술 출현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Rolling plan을 통해 향후 계획 세워나갈 것이다.
-탄녹위 5대 기본방향
1. 에너지 믹스의 균형과 에너지 가격의 예측가능성 제고
2. 초격차 녹색기술 혁신과 글로벌 융합 인재양성
3. 녹색금융 본격화와 투자자본 유입 확대
4. 기후에너지동맹으로 글로벌 협력체제 강화
5. 탄소중립-녹색성장 거버넌스의 전략적 강화
강연후기
: 우리나라의 강점인 디지털을 이용하여 탄소중립을 해결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다양한 녹색기술을 발표하지만 시장이 유치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 아쉬운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유럽 국가처럼 일상생활에서 녹색기술을 통해 탄소절감을 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며, 현 정부가 어떤 방향으로 NDC 목표를 달성하는데 이바지 할 것이며, 향후 2050년까지 어떤 전략을 중점적으로 탄소중립을 이뤄 나갈 것인지 전반적인 방향성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