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4주차] 영리더쉽 아카데미 후기(개인 미션)

박민기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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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강으로 4주차 기후변화 리더쉽 아카데미를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빙그레에서 주신 아이스크림과 뷔페는 한식이였는데 둘 다 정말 맛있었다. 강의는 발표자님들이 조금 늦어서 늦게 시작하였지만,  우리나라 탄소중립의 현상황과 방향성 그리고 디지털화가 진행중인 탄소중립의 현상황과 시사점들에 대해 들을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들이었다. 

 디지털 사회혁신은 새로운 시장을 이끌것이며  네트워크 장비의 에너지 절감 기술의 핵심은 성능이며 성능이 2배가 되면 2대 쓸 장비를 1대만 쓰면 되므로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였다. 또한 RE100을 실현하기 힘든 우리나라 상황은 조금 아쉬웠다. 또 센서의 역할에 대해 깊게 배울수 있었는데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한다면 회수 할때까지의 전주기의 탄소 발생을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계산하여야하고, 공장 과정에서 센서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들은 낭비가 되는 부분이 없어야하는것이 핵심인것 처럼 느껴졌다. (예) 호텔 같은 곳에 창문 같은 곳에 센서를 둬서 냉각, 난방 에너지를 많이 쓰므로 알아서 상황을 보고 멈추게 하는 솔루션

 우리나라의 2030 40퍼센트 온실가스 배출량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Long term fiance가 핵심처럼 들렸고 또 not in my term이라고 생각하는 안인한 대처는 없어야 한다고 느꼈다.  당초 계획보다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저조하여 아쉬움이 남았지만, 여야 상관없이 정책을 만들고 지속적으로 탄소중립을 이끌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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