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주차 강연을 온라인으로 들어보았다. 이번 강연은 공대라서 그런지 처음 듣는 말들이 대부분이었고 생소하여 이해하기 솔직히 어려웠다. 백태영 ISSB 한국위원님이 말씀하신 환경 보호를 시작한 것은 지구를 지키기려는 것보다 인구의 존속을 위해 즉, 살만하게 하기 위해서 환경규제들이 강화되고 각종 기업들도 ESG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한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ESG와 지속가능한 경영에서 esg 경영은 비재무적 요소만 고려하는 것에 반해 지속가능한 경영은 재무적 성과를 함께 고려하는 용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IFRS재단의 ISSB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이 기업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것도 배웠으며 다양한 공시 기준(GRI) 등도 있는 것 같은데, 스터디를 통해 공부해 보려고 한다. 한국중부발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기점으로 수력, 태양광, 풍력 그리고 현재는 호주에서 수소와 암모니가 연계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중이라고 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연료전지는 그만 생산해도 된다는 정부의 말과 석탄을 더 이상 생산하기 힘드므로 화력발전소의 땅을 활용하여 수소 생산 시설을 구축하려고 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
5주차 강연을 온라인으로 들어보았다. 이번 강연은 공대라서 그런지 처음 듣는 말들이 대부분이었고 생소하여 이해하기 솔직히 어려웠다. 백태영 ISSB 한국위원님이 말씀하신 환경 보호를 시작한 것은 지구를 지키기려는 것보다 인구의 존속을 위해 즉, 살만하게 하기 위해서 환경규제들이 강화되고 각종 기업들도 ESG와 지속가능한 경영을 한다는 것에 공감이 되었다.
ESG와 지속가능한 경영에서 esg 경영은 비재무적 요소만 고려하는 것에 반해 지속가능한 경영은 재무적 성과를 함께 고려하는 용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또 IFRS재단의 ISSB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이 기업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것도 배웠으며 다양한 공시 기준(GRI) 등도 있는 것 같은데, 스터디를 통해 공부해 보려고 한다. 한국중부발전은 석탄화력 발전소를 기점으로 수력, 태양광, 풍력 그리고 현재는 호주에서 수소와 암모니가 연계된 신재생에너지를 개발중이라고 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연료전지는 그만 생산해도 된다는 정부의 말과 석탄을 더 이상 생산하기 힘드므로 화력발전소의 땅을 활용하여 수소 생산 시설을 구축하려고 한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