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5주차] 기후변화 영 리더십 아카데미 강연후기

CC글로벌에디터 조현빈
2023-05-08


"ESG  지속가능성 공시 주요 이슈와 ISSB 주요현황"


<ISSB 한국 위원, 성균관대학교 교수 백태영>

U-Savers 16기 정책모니터링 팀

조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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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평소 ESG경영에 관심이 있던 저에게 많은 새로운 정보들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동안 ESG 공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았고  전 세계 통용되는 ESG기준인 지속가능성 및 기후 관련 보고를 위한 글로벌 표준 최종안을 ISSB에서  제정한 상태이고 6월말 발표 예정입니다.

현재는 지배구조에 대한공시만 있음 회계기준 즉 법정공시에 관한 루트로 갈 것이라는 예상이 있음

대부분 국가는 내향적 방향 공시 요구

BUT 유럽은 내향적 외향적 영향 둘다 공시 요구

기존의 자발적 공시 - 온실가스 배출 양 의 경우:  

SCOPE1 해당 조직이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 공시

SCOPE2 전기 사용시 얼마나 온실가스를 배출햇느냐 간접 배출 공시

SCOPE3 공급업체 뿐만아닌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 공시 


ISSB 공시기준에 있어 기업의 부담 - 기준의 회계공시의 일관성,연관성을 높인다, 이용자가 똑같다고 본다 회계장부를 보는 일반적인 투자자가 지속가능성을 투자목적으로본다고 생각(주식 채권, 금융기관이던) 일관성과 연관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존처럼 ESG보고를 홍보자료로 생각해서 본인의 마음에 드는것만 공시하고 별도로 나중에 보고 하는 형태가 아닌 재무제표와 같은 시점에 같은 일관적인 과정을 가지고 심지어 지속가능성과 관련된 것들이 어떻게 재무제표에 영향을 미치느냐 현재와 미래에 대한 발표를 함.

자발적 공시에서 의무적 공시로 전환 예정이며 이에 따른 인증 또한 따라올 것 . 이는 법적 책임을 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재무제표에도 영향을 줌.

우선은 기후문제가 심각하기 떄문에 우선적으로 기후문제만 보고 이후에는 공시기준에 있어 다른 문제 까지 같이 볼것.

규모가 작을수록 기준에 대한 대처가 어렵기 때문에 중소기업에는 추가장치를 줬음.

강의를 들으며 기업에서 단순 기업 이미지만 생각했던 기존의 ESG활동과는 다르게 기업의 경제적인 부분을 추가로 고려해야할 사항이 더 생기기 때문에 ESG활동과 기업의 재무제표의 연관성을 추가적으로 고려하는 부담이 증가합니다. 후에 기준이 바뀌거나 추가 사항 (각국의 공시기준 등)까지 고려하여 판단해야 하기때문에 더많은 인력과 시간을 써야 할 수도 있을것 같다 생각합니다.



"원우 기업 ESG 경영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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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연은 각 기업이 어떠한 ESG경영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강연이었고 저는 화학공학과에 재학중이고 에너지 전환, 그 중에서도 수소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번 차시에 발표한 기업중에서 한국 중부 발전의  ESG경영 사례가 기억에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중부발전 ESG경영 사례중 블루수소생산 플랜트 운영 : 현재 가장 경제성이 뛰어난 수소 생산은 혼소발전을 이용한 블루수소 생산인데 아직 경제성이 좋지 않은 그린수소로 바로 넘어가기보단 블루수소 대량생산을 거쳐가는 효과적인 단계라 생각합니다. 그린수소는 수급, 경제성 등 불완전한 부분이 많고 에너지 피크시 대응이 불가능 하지만 혼소발전을 통한 블루수소 같은 경우 에너지 피크 상황시에 대응이 가능한 방법이라 현재의 상황에는 적절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소 생산플랜트 건설 운영 계획은 있지만 암모니아 생산과 같은 수소 운반 계획은 명시되어있지 않아 강의 시에 의문인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직 수소 운반에는 암모니아를 사용하거나 단순 수소 기체의 압력만으로 운반 하는게 가장 경제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따져봤을때 괜찮다고 알고 있는데, 만약 투자 시설에 명시 되어있는 수소 액화가 수소 운반을 위한 액화라면 그 과정에서 생산되는 비용과 온실가스를 계산했을때 얼마나 효과있을지는 궁금했습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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