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4주차] 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인사이트

아림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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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4주차 기후 인사이트 0425

[강연1] 디지털 기반의 탄소중립과 대전환_백은경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디지털사회혁신 PM

탄소중립 분야에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볼 것.

1. 디지털 사회혁신이라는 분야는?

: 혁신적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는 R&D를 기획, 관련된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

과기정통부에서 21년부터 새롭게 시작된 디지털 탄소중립.

디지털 사회혁신: 사회문제 해결

디지털 혁신의 양면성

solves social problem ↔ brings new problem

자체의 에너지 효율화, 기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절감하고자 하는 노력과 새롭게 에너지를 디지털화 하는 두가지의 측면을 노력 중이다.

2. 디지털 기반 탄소중립

탄소가격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의 경우 이미 2017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그것이 탄소를 아예 배출안한다는 것이 아니라 탄소를 배출한 것에 대해 배출권을 사서 상쇄시킨다는 것.

온실가스와 탄소배출권 시장도 늘어나는 추세. 관련 펀드 또한 마찬가지!

⇒ 탄소 중립이 기업의 생존을 위해서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 됨

세계적인 전시회 3가지: CES / MWC / IFA

1) CES 2022 미국 라스베가스

기술이 아니라 지속가능성, 탄소중립이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음. John Deere 농기계 분야의 테슬라라 불림. 농업에 있어서 탄소절감 기술을 굉장히 많이 발표하고 있음. 혁신상도 계속해서 타고 있음.

프랑스의 schneider - 전세계 탄소 배출의 20%는 가정에서 배출하는 것이다. 그 배출량을 절감하는데 우리 기업이 기여하겠다.

스마트시티나 홈에서 많은 디지털 절감 사례

2) MWC 2023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능 개선 → 시스템 에너지 절감 가능

기존의 기술을 에너지 효과 측면에서 홍보하는 경우도 있었고, 신기술을 개발하는 경우도 있었음.

3) IFA 2022 독일 베를린


글로벌 빅테크는 협력업체와 함께 탄소중립 경영

자사가 아닌 중소중견 협력사들과 다같이 탄소중립까지 되는 기업은 많이 않더라,,

탄소중립 =\ RE100. 우리나라는 RE100에 불리한 자연환경


3. 국가 R&D 방향

  • ICT를 활용하는 분야
  • ICT 자체를 그린화하는 분야

낭비되는 부분이 있는지를 보고 그 부분을 줄이는 것이 첫번째 단계.

ex. 사람이 없는데 과도하게 냉방기가 운영될 경우 이를 조절.

탄소 중립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글로벌 시장을 처음부터 타겟팅을 해서 연구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선동할 수 있도록 하려고 함 이용자 측면에서는 탄소 중립이 우리한테 불편하고 비용이 많이 들고 그런 것들이 아니라 정말 결국은 우리한테 도움을 준 인식의 전환을 이룰 수 있는 그런 R&D가 되도록 진행을 하고 있음 탄소 디지털 솔루션들을 운영하는 측면에서는 문턱을 낮추는 솔루션이 돼서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기획을 하고 있음

(+) 농업의 축산 분야에서 특히나 배출되는 메탄가스가 심각함

메탄가스 1g = 이산화탄소 80g

훨씬 더 잘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이런 생리적 현상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센서를 개발한 우리나라 기업이 있음.

벽이나 기둥에 설치해두던 기존의 현장, 이 회사에서 먹는 센서를 개발해 소가 배출하는 메탄가스의 양을 측정하고, 먹이에 따른 배출량 등 가장 생육을 잘 하면서도 메탄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료 비율을 찾아내는 등의 작업도 수행 중.

실증 도시 - 전체를 탄소중립으로 ..

태양열 판넬을 회수할 때 드는 에너지도 있음을 인지해야 함 → 전주기의 탄소발생을 모두 계산해서 정말로 탄소를 절감하는 방식은 무엇인지를 디지털 기술로 측정하는 것도 많이 이행되고 있음.

디지털 기술 적용이 2차 산업뿐만 아니라 1차, 3차, 4차 산업 전반에 걸쳐서 활용이 되고 있음 각 산업에서 배출하는 탄소들을 각각 서로 다른 방법으로 절감을 하는 데 기여를 하고 있음

탄소중립이 더이상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되는 사회 !


[강연2] 제1차 국가탄소중립녹생성장 기본계획_김상협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

미래강국의 기본조건 = ABCD

이 중에서도 Climate! 세계는 지금 어떤 흐름인가? → 바로 탄소중립 녹생성장의 본격화. 이것이 트렌드다.

그렇다면 한국의 목표는? ‘30년까지 2018년 대비 40% 감축, ‘50년까지 탄소 중립 달성

8년도 안 남은 2030년, 한국의 고민

산업화, 정보화에 이어 세번째로 찾아온 녹색화의 거대한 물결. 다른 선택지가 없는 불가피한 대전환.

장애물: 에너지 소비와 탄소배출이 많은 산업 분야(20-30년은 고통스러울 것) / 선거민주주의와 NIMTO (장기적 이익을 위한 임기 내의 단기적 비용 지출)

⇒ 정부 + 산업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한 기술 혁신! 인내 자본 확보 필수적. 이를 위한 리더십 필수적.


이번 윤석열 정부의 탄소중립 녹색성장 정책 기본방향

Responsible action - (국제사회와 다음 세대에 대한)책임 있는 실천

Orderly transition - (투명하고 체계적 정책으로) 질서 있는 전환

Innovative progress - (녹색기술과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한) 혁신 주도 전진


<2030 NDC 기본계획>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40% 감축: 초정권적 결정

다만, 감축수단별 이행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부문 간, 부문 내 일부 조정

뭐가 달라졌나? 간단히 알아보자.

  • 현실적 여건을 고려해 산업부문 감축목표 하향
  • 부족 분(800만t)은 전환(→ 청정에너지 확대)과 국제감축(해외투자 확대) 부문에서 400만t씩 분담

“이전 목표보다 배출량 더 줄여!” 전환, CCUS, 국제감축 부문 → 감축목표 상향 조정

“이전 목표보다 좀 더 배출해도 돼” 산업, 수소 부문 → 감축목표 하향 조정

“21년 목표와 동일하게 간다!” 건물,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탈루, 흡수원 부문


달라지는 점? 탄소중립 정책 이행점검, 환류(매년) 체계 강화

*미래를 위한 필요한 세가지 리더십

business entrepreneurs / social entrepreneurs / public entrepreneurs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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