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영 관련되어 2025년부터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공시'의무'가 주어진다는 것이 메인이었음. 특히나 재무재표, 회계 등 의무공시와 외부감사의 본격적 실현은 기후관련 위험과 탄소중립 관련 산업을 통틀어 개별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큰 의의가 있는것으로 사료됨. 아직 SASB, CDSB 등 각국, 기업마다 기준이 통일되지 않은 것이 문제로 남아있고, 또 scope 3의 경우 많은 기업들이 완화 검토안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현장의 의견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음. 또한 산업별로 다르게 적용해야할 필요성도 있다는 점에서, 획일화된 규정의 필요성과 각 기업의 사정을 고려해주는 것의 균형을 어떻게 찾을지 고민되는 부분이었음.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정예슬
ESG경영 관련되어 2025년부터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공시'의무'가 주어진다는 것이 메인이었음. 특히나 재무재표, 회계 등 의무공시와 외부감사의 본격적 실현은 기후관련 위험과 탄소중립 관련 산업을 통틀어 개별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큰 의의가 있는것으로 사료됨. 아직 SASB, CDSB 등 각국, 기업마다 기준이 통일되지 않은 것이 문제로 남아있고, 또 scope 3의 경우 많은 기업들이 완화 검토안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현장의 의견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음. 또한 산업별로 다르게 적용해야할 필요성도 있다는 점에서, 획일화된 규정의 필요성과 각 기업의 사정을 고려해주는 것의 균형을 어떻게 찾을지 고민되는 부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