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진 외로운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라고 하신 작가님의 말씀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졌다는 말에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만드는 큰 변화를 믿는 저에게 작가님이 쓰신 지구의 목소리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척 기대됩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진 외로운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라고 하신 작가님의 말씀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졌다는 말에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만드는 큰 변화를 믿는 저에게 작가님이 쓰신 지구의 목소리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척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