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리
2023-05-09

"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진 외로운 사람들 덕분에 세상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라고 하신 작가님의 말씀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지구를 사랑해서 민감하고 섬세해졌다는 말에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들이 모여 만드는 큰 변화를 믿는 저에게 작가님이 쓰신 지구의 목소리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척 기대됩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