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1. ESG/지속가능성 공시 주요 이슈와 ISSB기준 현황
지속가능 발전: 환경보호, 빈곤구제하며 경제적 성장을 창출. 1987 유엔 보고서 ‘우리 공동의 미래’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미래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 경제, 환경, 사회의 3대 축.
지속가능경영/투자: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사회이슈의 기업에 영향을 고려. 주주와 투자자 이외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하며 주주 자본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전환되고 있다. TBL강조.
그러나 이해관계자를 언급하며 주주 중심에서 이해괸계자 중심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변화했는지, 목적의 변화 있는지 기업의 현황 이해할 필요 있다.
지속가능경영/투자의 스펙트럼
수동적 수단: 규제, 소비자, 투자자의 변화에 대한 수동적 대응, 협의의 CSR, 위험관리
능동적 수단: 기회, 전략적 활용, 장기적 기업가치에 중요하다는 인식
목적: 다중 이해관계자 이익 향상 자체를 기업목적으로 본다.
기업과 환경/사회 영향 방향성
외향적 영향: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영향을 주는가, 지속가능경영 성과, 환경/사회적 임팩트, 다중 이해관계자 관점, 사회적 임팩트 중요성 -> 의무화X
내향적 영향: 환경과 사회,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 현금흐름과 자본비용의 영향이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해야 하며, 투자자 관점, 기업가치 관점, 재무적 중요성, 물리적 위험과 전환위험이 포함된다. -> 의무화O
둘의 중복성과 연결성: 중대한 외향적 영향은 그 자체나 이해관계자의 압력에 의해 내향적 영향을 준다.
지속가능성 공시
현재는 자발적 공시를 택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자산 2조 이상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하며, 2030년 모든 한국거래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공시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공시범위: scope1-해당조직/scope2-구입된 에너지 관련/scope3-가치사슬 상하류(공급업체, 고객)
GRI: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공동기준도 있고, 주제별 기준으로 나눠져있다. 2000년 지속가능성 보고 가이드라인에 제시되어 있고 2016년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으로 명칭 변경되었다.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주요특징) 통합보고: 1. 재무제표와 지속가능성 공시 간의 일관성과 연결 필요를 강조한다. 2. 재무제표와 지속가능성 공시가 동시에 발표되도록 요구한다. 3. 일반목적 재무보고서의 일부로 공시하며 별도 공시 불가능 하다. ->일관성과 연결부분에서 기업들이 가장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마음에 드는 부분만 보고하는 것이 아닌 같은 시기의 자료를 갖고 가정하여 현재와 미래의 증시를 발표한다
공시 요구내용
물리적 위험: 기후변화로 초래된 자연재해
전환위험: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면서 기업이 감수하는 위험.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기후관련기회: 신기술 개발-> 사업상 민감 정보 공시 유예(경쟁사에 유출되면 안 되기에 피해 예측되면 공시 유예가 가능한다.)
ISBB오해:
기업이 가진 환경/사회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를 재무적 중요성으로 판단하여 공시하는 것이지 기업 자체 지속가능성 관련 이슈 모두 공시하는 것은 아니다.
SASB, CDSB 통합과 유럽, 미국 기준과 일치하려고 노력하지만 GRI, 각국 기준 공존한다.
국제적 최소기준은 투자자를 위한 국제적 기준선을 제공하며 투자자 정보 요구 충족을 위해 많은 정보를 요구한다.
국제회게기준과 같은 위상과 지위를 가지는 것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지향하고 국가별 상황이 다르다.
ISSB 공시기준이 중요한 이유
1. 자발적 공시에서 의무 공시로 변화
2. 재무제표 공시와 연계
3. 경영결과와 경영활동 공시
강연2. 원우기업 ESG경영 사례 발표
한국중부발전: 국내 전력 공급의 약 8%를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블루수소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금융기관이다보니 이해관계자들의 신뢰가 중요하다. 기업 성장하기 위해서는 투자와 대출이 많아야 하는데 이때 자연스럽게 탄소배출이 증가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이해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져줘야한다. 기업 내에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다.
SK 그룹: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다양한 CSR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하여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강연1. ESG/지속가능성 공시 주요 이슈와 ISSB기준 현황
지속가능 발전: 환경보호, 빈곤구제하며 경제적 성장을 창출. 1987 유엔 보고서 ‘우리 공동의 미래’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미래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킬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 경제, 환경, 사회의 3대 축.
지속가능경영/투자: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사회이슈의 기업에 영향을 고려. 주주와 투자자 이외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하며 주주 자본주의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로 전환되고 있다. TBL강조.
그러나 이해관계자를 언급하며 주주 중심에서 이해괸계자 중심으로 변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변화했는지, 목적의 변화 있는지 기업의 현황 이해할 필요 있다.
지속가능경영/투자의 스펙트럼
수동적 수단: 규제, 소비자, 투자자의 변화에 대한 수동적 대응, 협의의 CSR, 위험관리
능동적 수단: 기회, 전략적 활용, 장기적 기업가치에 중요하다는 인식
목적: 다중 이해관계자 이익 향상 자체를 기업목적으로 본다.
기업과 환경/사회 영향 방향성
외향적 영향: 기업이 환경과 사회에 영향을 주는가, 지속가능경영 성과, 환경/사회적 임팩트, 다중 이해관계자 관점, 사회적 임팩트 중요성 -> 의무화X
내향적 영향: 환경과 사회,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 현금흐름과 자본비용의 영향이 기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해야 하며, 투자자 관점, 기업가치 관점, 재무적 중요성, 물리적 위험과 전환위험이 포함된다. -> 의무화O
둘의 중복성과 연결성: 중대한 외향적 영향은 그 자체나 이해관계자의 압력에 의해 내향적 영향을 준다.
지속가능성 공시
현재는 자발적 공시를 택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자산 2조 이상 한국거래소 상장기업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하며, 2030년 모든 한국거래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공시를 의무화할 예정이다.
공시범위: scope1-해당조직/scope2-구입된 에너지 관련/scope3-가치사슬 상하류(공급업체, 고객)
GRI: 1997년에 설립되었으며 공동기준도 있고, 주제별 기준으로 나눠져있다. 2000년 지속가능성 보고 가이드라인에 제시되어 있고 2016년 지속가능성 보고 기준으로 명칭 변경되었다.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주요특징) 통합보고: 1. 재무제표와 지속가능성 공시 간의 일관성과 연결 필요를 강조한다. 2. 재무제표와 지속가능성 공시가 동시에 발표되도록 요구한다. 3. 일반목적 재무보고서의 일부로 공시하며 별도 공시 불가능 하다. ->일관성과 연결부분에서 기업들이 가장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마음에 드는 부분만 보고하는 것이 아닌 같은 시기의 자료를 갖고 가정하여 현재와 미래의 증시를 발표한다
공시 요구내용
물리적 위험: 기후변화로 초래된 자연재해
전환위험: 비즈니스 모델을 바꾸면서 기업이 감수하는 위험.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기후관련기회: 신기술 개발-> 사업상 민감 정보 공시 유예(경쟁사에 유출되면 안 되기에 피해 예측되면 공시 유예가 가능한다.)
ISBB오해:
기업이 가진 환경/사회 지속가능성 관련 위험과 기회를 재무적 중요성으로 판단하여 공시하는 것이지 기업 자체 지속가능성 관련 이슈 모두 공시하는 것은 아니다.
SASB, CDSB 통합과 유럽, 미국 기준과 일치하려고 노력하지만 GRI, 각국 기준 공존한다.
국제적 최소기준은 투자자를 위한 국제적 기준선을 제공하며 투자자 정보 요구 충족을 위해 많은 정보를 요구한다.
국제회게기준과 같은 위상과 지위를 가지는 것에 대해선 장기적으로 지향하고 국가별 상황이 다르다.
ISSB 공시기준이 중요한 이유
1. 자발적 공시에서 의무 공시로 변화
2. 재무제표 공시와 연계
3. 경영결과와 경영활동 공시
강연2. 원우기업 ESG경영 사례 발표
한국중부발전: 국내 전력 공급의 약 8%를 담당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블루수소 사업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금융기관이다보니 이해관계자들의 신뢰가 중요하다. 기업 성장하기 위해서는 투자와 대출이 많아야 하는데 이때 자연스럽게 탄소배출이 증가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 이해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져줘야한다. 기업 내에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하고 있다.
SK 그룹: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며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다양한 CSR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하여 탄소 감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