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이버스][6주차] 기후변화 영리더십 아카데미 강연 후기

별감자
2023-05-15

e29cc3fe143ce.png

🌏2023.05.09(6주차 기후변화 대응, 탄소시장)🌏

강연 1. IPCC 지속가능성 공시 주요 이슈와 ISSB 기준 현황

연사님: 유희동 기상청장

기후변화가 더 이상 우리나라의 문제가 아닌 것을 직면했을 때, 전세계는 미래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대응하려고 다양한 방안을 정책들을 내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후변화와 직면으로 닿아있는 국가 기관으로는 기상청이 선도 주자라고 생각하는데요. 기상청에서는 기후변화의 추세를 분석하고 원인을 찾아 우리나라에서 해결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 경제적 피해발생 메커니즘은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현실적인 대응 전략이 절실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IPCC가 설립되었고, 이 보고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눈에 띄었던 것은 정책적 개입이 회피되는 중립성을 갖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기후변화를 과학적, 적응성, 완화 관련 측면에서 살펴보지만 정책적 관련성은 갖되 정책이 개입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은 혁신적인 구조라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후변화를 초래 영향에 가장 적은 영향을 미친 세대가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 또한 우리가 가진 책무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심어주는 일이었습니다. 기후변화를 일으키기 시작한지 100년도 넘은 지금에 와서 몇십년만에 다시 기존의 상태로 되돌리기에는 어렵겠지만, 과학적으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CCUS기술을 더불어 다양한 정책적 조화가 이뤄진다면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강연 2. 자발적 탄소시장의 확대와 국내 활용 방안

연사님: Hugh Salway 골드스탠다드 총괄

이번 강연에서는 탄소시장이 필요한 이유와 국가간의 확대 방안 국내 내수 시장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습니다.

자발적 탄소시장은 '자발적으로 탄소 감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탄소 크레딧을 창출하고 거래할 수 있는 민간 탄소시장 '으로써, 국가적인 기업들이나 민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탄소시장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기준과 활동을 대해 들을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해당 게시물 내용은 기후변화센터의 공식 입장이 아닌, 작성자 개인의 의견임을 알려드립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