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접하는 데 있어서 인스타그램은 최적화된 매체.
건강과 맛은 물론 스타일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당장 채소를 먹고 싶게 하는 이곳,
'채소생활'을 응원하는 인스타그램을 구경해볼까해요!
지구를 위해, 내 몸을 위해 '채소 한끼' 어떠세요?

@ 사진출처 하루비건 인스타그램
하루에 한 번 채식, 하루 비건
채소를 주제로 요리하고 싶을 때, 찾아보며 좋은 인스타그램 계정 중 하나가 바로 하루 비건. 하루에 한 번, 채식 식단을 보여주는데요,
피드를 천천히 구경하다 보면 채소 요리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집엣도 잘 해 먹을 수 있는 용기가 조금은 생기는 것 같아요!

@ 사진출처 엠버로커 인스타그램
채소를 예술로, 엠버 로커
예술과 채소를 결합해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예술가가 있어요.
실제 채식주의자이기도 한 영국 더비셔에서 활동 중인 작가 앰버 로커가 그 주인공. 그녀는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다양한 사진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슷한 색감을 가진 채소를 모아 일정한 모양이나 형태를 만들거나 한가지 채소로 같은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
채소로 표현한 그녀의 작품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답니다! 그녀의 채소 작품은 여러 브랜드와 협업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해요.

@ 사진출처 어글리어스 인스타그램
못난이 채소를 만날 수 있는, 어글리어스
전 세계 농산물의 3분의 1이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는 이유로 버려진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져 환경 관련 문제와 직결되구요.
모양이나 중량이 부족해서, 혹은 급식 중단으로 판로를 잃어 못난이 농산물의 '구출 긴급도'를 따져
일주일 혹은 격주로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면 채소 요리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친환경 농산물 대비 1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건 덤!

@ 사진출처 마르쉐@ 인스타그램
신개념 채소 시장 마르쉐@
마르쉐@는 농부들이 소중하게 길러낸 채소를 한자리에 놓고 판매하는 작은 시장이에요. 프랑스어로 '시장'이라는 뜻인데 그 단어 뒤에 전치사 'at'을 더해
'어디에서든 열릴 수 있는 시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해요. 특히 2012년 10월 대학로에서 첫 장을 연 이후 마르쉐@의 스토리를 고이 간직한 인스타그램 피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제철 채소를 물론이고 농부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게다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채소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좋아요'를 누르게 되요.
더 궁금하다면? 대학로, 인사동, 서교, 성수 등 도심 한가운데서 열리는 채소시장을 둘러보세요!
장터를 구경하다 보면 채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를 주제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겁니다.

@ 사진출처 양출서울 인스타그램
채소도 식탁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양출서울
조연인 채소를 주연으로 만드는 양출서울. 이곳은 비건은 아니지만 채소의 숨겨진 매력을 끌어내 선보이는 레스토랑인데요, 매주 농장에서 공급한 제철 채소로 변화무쌍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정갈하고 감각적인 플레이팅의 디시에선 육류와 생선이 메인이 아니라 채소가 주류가 되어 어떻게 하면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한 흔적이 느껴져요. 그리고 채소 클래스를 운영해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어서 누구나 간단히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 유튜버 초식마녀 인스타그램
비건 요리를 웹툰으로, 유튜버 초식마녀
자신이 집에서 만들어 먹은 비건 요리를 네 컷 만화로 그린 <오늘 조금 더 비건>의 저자이자 비건 유튜버인 '초식마녀'. 맛있는 채식 생활을 보여주는 유튜브와 #비건뿐아니라#플라스틱프리#제로웨이스트#쓰레기#환경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을 보여주는 웹툰을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공유하고 있어요.
특히 웹툰 형식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빠르고 쉽게 정보를 접하는 데 있어서 인스타그램은 최적화된 매체.
건강과 맛은 물론 스타일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당장 채소를 먹고 싶게 하는 이곳,
'채소생활'을 응원하는 인스타그램을 구경해볼까해요!
지구를 위해, 내 몸을 위해 '채소 한끼' 어떠세요?
@ 사진출처 하루비건 인스타그램
하루에 한 번 채식, 하루 비건
채소를 주제로 요리하고 싶을 때, 찾아보며 좋은 인스타그램 계정 중 하나가 바로 하루 비건. 하루에 한 번, 채식 식단을 보여주는데요,
피드를 천천히 구경하다 보면 채소 요리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집엣도 잘 해 먹을 수 있는 용기가 조금은 생기는 것 같아요!
@ 사진출처 엠버로커 인스타그램
채소를 예술로, 엠버 로커
예술과 채소를 결합해 자신만의 세계를 표현하는 예술가가 있어요.
실제 채식주의자이기도 한 영국 더비셔에서 활동 중인 작가 앰버 로커가 그 주인공. 그녀는 과일과 채소를 활용해 다양한 사진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슷한 색감을 가진 채소를 모아 일정한 모양이나 형태를 만들거나 한가지 채소로 같은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
채소로 표현한 그녀의 작품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답니다! 그녀의 채소 작품은 여러 브랜드와 협업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고 해요.
@ 사진출처 어글리어스 인스타그램
못난이 채소를 만날 수 있는, 어글리어스
전 세계 농산물의 3분의 1이 모양과 크기가 다르다는 이유로 버려진다는거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버려지는 음식물을 처리하는 과정은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져 환경 관련 문제와 직결되구요.
모양이나 중량이 부족해서, 혹은 급식 중단으로 판로를 잃어 못난이 농산물의 '구출 긴급도'를 따져
일주일 혹은 격주로 배송하는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머스 플랫폼입니다.
인스타그램을 구경하다보면 채소 요리에 도전하고 싶은 의욕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친환경 농산물 대비 10~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건 덤!
@ 사진출처 마르쉐@ 인스타그램
신개념 채소 시장 마르쉐@
마르쉐@는 농부들이 소중하게 길러낸 채소를 한자리에 놓고 판매하는 작은 시장이에요. 프랑스어로 '시장'이라는 뜻인데 그 단어 뒤에 전치사 'at'을 더해
'어디에서든 열릴 수 있는 시장'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해요. 특히 2012년 10월 대학로에서 첫 장을 연 이후 마르쉐@의 스토리를 고이 간직한 인스타그램 피드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제철 채소를 물론이고 농부들도 만날 수 있답니다. 게다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채소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저절로 '좋아요'를 누르게 되요.
더 궁금하다면? 대학로, 인사동, 서교, 성수 등 도심 한가운데서 열리는 채소시장을 둘러보세요!
장터를 구경하다 보면 채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이를 주제로 건강한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될겁니다.
@ 사진출처 양출서울 인스타그램
채소도 식탁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양출서울
조연인 채소를 주연으로 만드는 양출서울. 이곳은 비건은 아니지만 채소의 숨겨진 매력을 끌어내 선보이는 레스토랑인데요, 매주 농장에서 공급한 제철 채소로 변화무쌍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정갈하고 감각적인 플레이팅의 디시에선 육류와 생선이 메인이 아니라 채소가 주류가 되어 어떻게 하면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고민한 흔적이 느껴져요. 그리고 채소 클래스를 운영해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어서 누구나 간단히 집에서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 사진출처 유튜버 초식마녀 인스타그램
비건 요리를 웹툰으로, 유튜버 초식마녀
자신이 집에서 만들어 먹은 비건 요리를 네 컷 만화로 그린 <오늘 조금 더 비건>의 저자이자 비건 유튜버인 '초식마녀'. 맛있는 채식 생활을 보여주는 유튜브와 #비건뿐아니라#플라스틱프리#제로웨이스트#쓰레기#환경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환경 실천을 보여주는 웹툰을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공유하고 있어요.
특히 웹툰 형식의 인스타그램 피드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